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인 손흥민이 위컴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30분까지 뛰다가 교체됐습니다. 손흥민의 성적은 패스 성공률 93%(26/28), 슈팅 3회, 드리블 성공 1회, 상대 박스 안 터치 등의 통계를 기록했습니다.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교체로 투입되었던 손흥민은 이번 위컴전에서 첫 선발 출전을 하면서 3개의 슈팅을 시도하고, 드리블 돌파 3회를 기록했습니다.위컴전에서는 손흥민이 팀의 캡틴으로 나섰습니다.
손흥민을 비롯한 팀원들과 함께 히샤를리송, 윌슨 오도베르, 파페 사르, 루카스 베리발, 조지 애벗, 벤 데이비스, 루카 부슈코비치, 크리스티안 로메로, 페드로 포로, 브랜든 오스틴이 선발로 출전하여 경기를 치렀습니다.이번 위컴전은 주전 골키퍼가 결장한 가운데 손흥민이 2군으로 내려가는 것이 아닌 선발 출장하여 경기에 참여했습니다.
손흥민은 이전 루턴전과는 달리 위컴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하며 활약했습니다.손흥민은 이번 위컴전에서 양호한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매체는 "위컴전에서 손흥민의 모습은 그의 마음이 이미 홋스퍼 웨이를 떠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또한, 손흥민은 프리시즌에서의 성적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고자 했지만 위컴전에서의 미흡한 플레이로 침묵이 이어졌습니다.
토트넘은 위컴과의 프리시즌 맞대결에서 2-2로 비겨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요약하자면, 손흥민은 위컴전에서 주장으로 선발 출전했고 팀을 이끌었으나 토트넘은 위컴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손흥민은 충분한 컨디션을 찾지 못했지만 팀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매체는 손흥민의 플레이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