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국민들에게 평화와 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국무총리는 "가장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이루는 것"이라며 평화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국내외 참전 용사와 유가족들을 찬미하며 희생에 보답할 것을 약속했습니다.김 총리는 "함께 지킨 자유와 평화, 미래로 잇다"는 슬로건 아래 유엔 참전용사 한 분이라도 더 한국으로 초청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과거의 희생을 잊지 않고 동맹 굳건히 유지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대해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국가의 안보와 평화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후손들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국내외 참전 영웅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켜나가고 평화의 연대를 확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전쟁의 상흔을 극복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노력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해당 기념식에서 해외 참전용사들을 호명하며 그들을 영웅으로 칭송했습니다.
또한 동맹국과의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함께 이루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전쟁으로부터의 상처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발전과 안보를 지키기 위해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전해졌습니다.
이와 같이 김민석 국무총리는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소중한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한 다짐을 다시 한 번 밝혔습니다. 평화와 안보를 위해 싸움의 길이 아닌 상생과 연대의 길을 택하며 과거의 희생을 잊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유엔 참전 용사들을 영웅으로 칭송하며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국민과 함께 평화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