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에는 엑소의 멤버인 시우민과 모델 한현민, 배우 천주안, 그리고 연애프로그램 출신인 방송인 신우재가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이들은 2차 충원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드래프트가 진행된 이날, 네 팀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뭉쳐야 찬다4'에 새로 합류한 멤버들로 인해 기존 팀들의 전력이 상당히 강화되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엑소의 시우민은 축구에 진심이라고 알려져 있어서, 이동국 선수 품에 안기며 또래 축구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프로그램에 합류한 멤버들은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갖춘 인물들로, 시청자들은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게임과 대결을 통해 그들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뭉쳐야 찬다4'는 이들의 활약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뭉쳐야 찬다4'에 새롭게 합류한 시우민, 한현민, 천주안, 신우재는 프로그램에 색다른 매력과 에너지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축구에 진심인 시우민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멤버들이 모여 프로그램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