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년이 지난 현재, 도민들의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가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이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해 '매우 잘 안다'거나 '대체로 안다'는 응답자 비율이 61.5%였으나, 현재는 91.7%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는 도민들이 특별자치도의 새로운 체제에 대해 어느 정도 숙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하지만, 이에 반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라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에 대한 인지도는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비전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다' 또는 '대체로 알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시행 전 21.2%에서 시행 1년 후 18.7%로 상승하지 않았습니다.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은 도민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지만,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의 비전에 대한 인지도는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인지도 상승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노력과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도민들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의 비전에 대해 더 많은 이해와 인지를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제시되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더 많은 도민들이 참여하고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실현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이러한 결과로 보아,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한 인지도는 크게 상승하였으나,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의 비전에 대한 인식은 아직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비전을 보다 널리 알리고 도민들의 체감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