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제 및 지역 산업 지원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수성구는 지역 캐릭터 '뚜비'를 중심으로 한 문화를 통해 캐릭터 온더로컬을 주제로 하였습니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 28일 열린 '제15회 2025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부여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일상화 시대에 민·관 협력을 통해 지방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또한 해남군은 '작은 학교 살리기'를 통해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역 내 작은 학교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영덕군의 김광열 군수는 3년 연속으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하며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의왕시 역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전남 해남군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우수 공약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는 경제 및 산업 지원, 불평등 해소,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수성구부터 의왕시까지 다양한 지자체들이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이나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발전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각 지역의 노력이 더 큰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