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차기 드라마인 '김부장'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김부장'은 특수요원 출신의 딸바보 아빠인 김부장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지섭 소속사 51k의 관계자는 드라마 출연 제안을 받고 현재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습니다.이에 관련하여 소속사 측은 소지섭이 '김부장'의 타이틀 롤인 김부장 역에 캐스팅된 것을 확인하고, 현재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부장'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김부장이라는 주인공이 자신의 딸을 아끼는 딸바보 아빠로 그림자를 남긴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소지섭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으로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도 '김부장' 출연을 통해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광장'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소지섭은 '김부장'에 대한 제안을 받고 현재 제작진과 구체적인 사안을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또한, '김부장'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소지섭은 새 드라마에 참여하며 캐릭터에 새로운 매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소지섭은 인터뷰에서 "차기작은 시나리오가 재밌고 제가 잘할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김부장'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김부장'은 평범한 가장이었던 주인공이 특수요원 출신의 딸을 키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소지섭이 이를 통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출연한 '광장'으로 호평을 받은 소지섭이 '김부장'에 이어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심이 집중되는 소지섭의 '김부장' 출연 소식을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