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중요한 날인 '기림의 날'을 다가와서 다양한 추모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9일에는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나눔의 집에서 기념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생전의 위안부 피해자 모습을 AI 기술을 통해 복원하여 공개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는 1991년에 최초로 개최된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하며, 이를 통해 이들의 추모와 역사의식을 확산하고자 합니다. 경기도는 매년 이 기념일을 계기로 다양한 기억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도내 10여 개 시군에서 1500여 명의 도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념행사를 연이어 개최할 예정입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위안부 피해자의 생전 모습을 복원하여 관람객들과 대중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를 통해 생전의 위안부 피해자와 대화하는 모습도 구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과거의 기억을 살아나게 하고자 합니다.이와 같은 행사는 지속적으로 역사의식을 확산시키고,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존중과 기억을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함에 있습니다.

경기도는 '기림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추모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니,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