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로축구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18살 윙어 박승수가 귀국하여 한국과의 친선 경기를 준비 중입니다. 박승수는 지난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으며, 오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의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감독인 에디 하우는 박승수에 대해 손흥민을 닮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표현했습니다. 하우 감독은 박승수를 매우 높이 평가하며, 손흥민과 비교하여 기대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박승수가 뉴캐슬의 유니폼을 입고 태극기를 펼치며 친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하우 감독은 박승수에게 출전 기회를 주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박승수가 한국 관중에게도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뉴캐슬은 박승수의 데뷔전을 앞두고 친선 경기를 통해 새로운 시즌을 준비 중이며, 박승수 역시 이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의 성장 기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친선 경기를 통해 박승수가 자신을 증명하고 뉴캐슬의 팬들에게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팀 K리그간의 경기에서 박승수가 성공적인 출전을 펼치며, 더 큰 성장을 이루어내길 바랍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박승수가 손흥민과 같이 뉴캐슬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