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두 번째 프로축구리그인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 소속된 스완지시티의 엄지성(22)이 유럽으로 진출한 후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4일(한국시간) 스완지시티는 영국 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EFL컵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잉글랜드 4부 리그 질링엄과 맞붙었습니다.

엄지성은 이번 경기에서 풋볼리그컵에서 첫 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무대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광주 FC에서 뛰며 활약한 엄지성은 스완지시티로의 이적 후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주전 경쟁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엄지성은 리그컵에서의 첫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축구 전문매체 '풋몹'은 엄지성의 활약을 통해 상대 수비진을 공략하며 맹활약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엄지성은 올 여름 광주 FC를 떠나 유럽 무대로 진출한 젊은 선수로, 스완지시티에서 손을 잡고 잉글랜드 프로축구를 누비고 있습니다. 이적 첫 경기부터 데뷔 후 2경기 만에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완지시티의 팬들은 엄지성의 빠른 적응력과 공격력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이에 엄지성은 "스완지 옷을 입고 훈련장을 돌아다니니 실감이 난다.

얼른 선수들과 훈련하고 싶다"며 "역시 스완지는 시설도 좋다고 느꼈다. 처음이라 마음에 더 크게 와닿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광주 출신으로 자랑스러운 엄지성의 앞날이 기대됩니다.엄지성의 유럽 무대 데뷔 후 첫 공격 포인트 기록은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큰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엄지성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며 그의 성장과 성공을 응원하고 있다는 기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