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35주년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갖습니다. 이번에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의 현장으로 향한다고 합니다.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프로그램 35주년을 기념해 특별 방송 '배캠 in Lollapallooza'를 8월 1일부터 6일까지 편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해당 프로그램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그랜트파크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의 현장을 중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특집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은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경험하고 다양한 음악과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라디오를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청취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의 현장을 생생히 전달하여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35주년을 맞아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의 현장으로 떠난다는 소식은 많은 음악 팬들에게 기쁨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로그램의 특별 방송을 통해 음악의 경계를 넘어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