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식비 1,000만원을 썼다는 쯔양의 유튜브 활동이 논란을 빚고 있다. 2020년에는 유튜브 뒷광고 논란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지만, 빠르게 해명하고 복귀한 이후 콘텐츠의 투명성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당시 은퇴를 선언하며 팬들의 우려를 샀으나, 11월에 공식적으로 복귀하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다른 유튜버인 카라큘라는 1년 만에 유튜브로 복귀하며 "사회적으로 큰 논란과 물의를 빚은 것에 사과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카라큘라는 또한 "후원 계좌를 운영할 생각도 없다"며 공탁금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쯔양은 유튜브 수익에 대해 예전에는 월에 1억을 벌었을 때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케빈 전 남자친구로부터 폭행 및 협박을 받았다는 사건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쯔양은 공갈 피해까지 입어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가 논란 3개월 만에 다시 유튜브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카라큘라 등과 법적 공방 중에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쯔양이 김 변호사를 비방한 것에 대해 구제역 변호사가 영상 삭제를 요청하는 등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검찰은 쯔양을 협박해 2억 원을 뜯은 여성 2명에게 징역 1년의 혐의를 구형했습니다.
이렇게 쯔양과 관련된 논란은 계속되고 있으며, 그의 활동과 행동이 여전히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입니다. 쯔양과 카라큘라 등 유튜버들의 행동에 대한 논란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의 상황을 종합해 보면, 쯔양의 유튜브 활동은 여전히 관심을 받고 있지만 논란도 함께 뒤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