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대령이 해군 특검에 2차로 출석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박 대령은 이번 출석에서 "허위 진술로 인한 수사 촉구"를 받았습니다.
이번 출석은 31일 오전 1시 25분에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이루어졌으며, 이는 지난 16일에 이어 두 번째 조사였습니다.박 대령은 채상병 사건 외압 의혹을 조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에 참고인 신분으로 두 번째 출석했습니다.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박 대령에게 '항명 재판 위증'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지난 16일에 받았던 조사에서도 약 5시간에 걸쳐 수사 외압 정황 등에 대해 진술한 적이 있었습니다.
해군 특검팀은 이날 오후에 박정훈 대령을 다시 불러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약 한 주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박 대령에게는 "모해위증"에 대한 수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검팀은 또한 박 대령의 진술을 재확인하고자 하고 있는데, 이는 박 대령이 지난 16일에 했던 진술에 대해 추가적으로 조사하기 위함입니다. 박 대령은 변호인들과 함께 서울 서초구 해군 특검팀 사무실에 도착했으며, 이에 대해 특검팀의 엄중한 조사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해군 특검팀은 박정훈 대령의 2차 참고인 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여러 군 관계자들의 참고인 진술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른 관련 인물들에 대한 조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박정훈 대령이 해군 특검에 2차로 출석하여 "허위 진술로 인한 수사 촉구"를 받았으며, 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도 박 대령의 진술을 재확인하고 "모해위증"에 대한 수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채상병 사건 외압 의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진행된 것으로, 특검팀의 엄중한 조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