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이 3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막되었습니다. 시민들은 미디어아트와 개막 패션쇼를 즐기며 특별한 경험을 나누고 있습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번 '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 행사를 오늘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1일간 DDP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타임스케이프(TIMESCAPE): 빛의 결'로 정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시간의 흐름과 빛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개막 이벤트에는 서울시장 오세훈도 참석하였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 개막행사를 위해 31일 오후 7시 50분에 DDP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일대를 방문하였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아시아 최대 빛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서울라이트 DDP'를 여름에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은 시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작품과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음 달 10일까지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행사가 진행되며, 시민들은 미디어아트의 세계를 탐험하고 새로운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는 다음 달 10일까지 11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간과 빛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하고, 서울의 다채로운 문화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