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1일에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4기 옥순이 불꽃 플러팅을 선보였습니다. '나솔사계'에서는 자기소개를 통해 솔로녀들의 근황과 미스터들의 이야기가 전파되고 있었습니다.

예고편에서 23기 옥순과 24기 옥순이 등장하는데, 23기 옥순은 미스터 권, 미스터 강과 대화하며 인기녀로 떠오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24기 옥순은 미스터 나와의 대화 중에 갑자기 "누울래요?"

라는 플러팅을 시도하는 장면이 화제가 되었습니다.24기 옥순은 첫 만남부터 아찔한 플러팅을 남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솔로남들이 방이 핫하다고 할 때마다 "내가 있거든요"라고 장난스럽게 말한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미스터 강이 24기 옥순을 TV에서 본 것 같다며 감탄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었습니다.

또한 미스터 김이 자신을 소개하자 24기 옥순이 "귀엽다"라며 칭찬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렇듯 24기 옥순은 특유의 매력적인 플러팅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처럼 24기 옥순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화끈한 플러팅을 펼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은 여전히 여러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방송에서도 24기 옥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