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축구팀 토트넘 핫스퍼가 주장으로 활약 중인 손흥민에게 재계약을 제안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뛰어온 손흥민은 올해 1월에는 재계약을 하지 않고 1년 연장 옵션만 발동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토트넘과의 계약은 내년 6월에 만료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최근 손흥민이 떠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손흥민의 이적이 떠돌던 가운데, 토트넘은 깜짝 재계약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영국의 축구 전문 매체인 '풋볼 인사이더'에 의하면 손흥민이 팀을 떠날 경우 다른 팀으로 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토트넘은 지금 손흥민을 놓치기 싫어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팀토크'는 토트넘이 손흥민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손흥민과 토트넘의 재계약이 논의되는 가운데,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네르바체, 갈라타사라이 등의 강호팀이 손흥민을 노리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토트넘이 손흥민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의 '타임즈'는 손흥민이 이적을 거부하고 토트넘과의 추가 재계약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이에 대한 소식이 확실하지 않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토트넘이 손흥민과의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배제되지는 않습니다.이에 따라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1년 이상의 재계약을 제안할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고 1년 재계약을 이어갈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토트넘과 손흥민 간의 재계약이 현재 논의되고 있으며,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에 대한 소문도 많이 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토트넘은 손흥민을 계속해서 품고 있으려는 의지를 보이며 재계약을 제안해오고 있습니다.
손흥민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사람들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계속해서 뛰어나갈 것인지에 대한 기대와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