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9 여자축구대표팀, 2026 U-20 아시안컵 예선 참가를 위해 라오스행]한국 U-19 여자축구대표팀이 2026 AFC 여자 U-20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기 위해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출국했습니다. 명단에는 골키퍼로 정다희, 안혜인, 위혜빈 등이 포함되었고, 수비수로는 박세은, 강혜숙, 박효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선은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은 동티모르, 라오스, 방글라데시와 H조에 속해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이번 예선을 통해 U-19 여자축구대표팀은 본선 진출을 향한 열정과 의지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대표팀 감독 박윤정은 이번 예선을 통해 선수들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국제 무대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예선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여자 축구국가로서의 위상을 고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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