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목받는 선수 손흥민과 양민혁, 그리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박승수가 '코리안더비'를 향해 맞붙을 예정이다. 토트넘과 뉴캐슬은 오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대결하게 된다.

이번 코리안더비는 손흥민과 양민혁이 함께 출전하는 역사적인 장면이 연출될 수도 있는데, 뉴캐슬의 박승수까지 끼어들어 한국 선수 3명이 경기장에서 뛰게 될 전망이다. 특히 박승수가 최근 뉴캐슬로 이적한 데는 더 나와 '코리안 더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토트넘과 뉴캐슬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 경기를 펼치며 '코리안 더비'가 성사될지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이번 프리시즌에 토트넘 1군과 함께 출전한 손흥민과 양민혁이 한국 땅을 밟게 되어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박승수와 같이 한국 선수들의 경기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점에서 이번 '코리안 더비'는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박승수는 "양민혁이 형과 함께 경기했으면 좋겠다"라며 손흥민과 양민혁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UEFA 슈퍼컵에서 손흥민과 이강인의 '코리안 더비'가 성사될 가능성도 언급되며, 한국 축구 팬들은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손흥민은 최근 프리시즌에서 소속팀인 토트넘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활약을 펼쳤으나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의 선배 손흥민과 만날 기회가 주어진 박승수는 매우 존경심을 표현하며 이번 경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이와 같이 손흥민과 양민혁, 그리고 박승수가 참여하는 '코리안더비'는 한국 축구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토트넘과 뉴캐슬의 열정적인 경기는 국내외 축구 팬들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