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폭우로 실종된 사람들의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전에 발견된 여성 실종자 A씨의 시신을 발견한 후 여전히 실종 중인 분이 한 명 남아 있습니다.
가평 폭우로 실종된 주민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은 14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북부 소방본부는 오늘도 소방 138명과 경찰 150명, 군 123명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조견 23마리와 드론도 활용되고 있습니다.지난 31일에는 폭우 피해로 실종한 여성 신원 불상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가평군 신청평대교 인근에서 발견된 시신은 여성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남성 실종자 한 명이 남아 있습니다.
수색팀은 가평 덕현리 일대 하천부터 팔당댐 등 하류 지역까지 수색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실종자의 행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가평 폭우 피해로 실종된 분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계속되며, 당국은 최선을 다해 수색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실종자의 안전한 발견을 위해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