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에 영상축사를 보내 내부 결속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차 임시전당원대회에서 "민주당은 하나일 때 가장 강하다.

우리는 같은 뜻을 품고 같은 뜻을 향해가는 동지들"이라며 당원들로부터 환호를 받았습니다.이어서 문재인 전 대통령은 새 지도부에게 개혁과 통합의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은 하나일 때 가장 강하다"며 "이 순간부터는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국민이 믿고 의지하는 정당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아울러 이 대통령은 새 지도부와 당원들을 믿고 자신의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은 하나일 때 가장 강하며, 원팀으로 일치단결해야 한다"고 말하며 지도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한 새 지도부와 당원들이 함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양대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에 대한 기대와 지지를 표명하며 당원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영상축사를 통해 새로운 지도부가 국정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며 당원들에게 힘을 실어주기를 바랐습니다.

이번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는 당원들의 지지와 기대 속에서 출범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민주당은 하나로 힘을 모아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당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로운 지도부와 당원들이 함께 노력하여 국민들의 신뢰를 얻고 국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시점이라는 점을 상기시켜 보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