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장관인 이상민은 최근 발생한 인천 지하주차장에서의 전기차 화재 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 대책을 꼼꼼히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을 방문한 후 입주민대표와 관리소장 등 현장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상민 장관은 이번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아파트에 대해 특별재난구역 선포와 함께 특별교부세 지급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피해 입주민들의 신속한 귀가가 제일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부는 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또한 중앙지방 정책협의회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여름철 폭염 대책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대해 발언하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현재 이상민 장관은 전기차 화재 현장을 점검하고, 특별교부세 지원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