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와 배우 김지민 부부가 2세를 계획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준호는 50세로, 김지민은 이번이 초혼이라고 합니다.

김준호는 이전에 2006년 결혼했지만 2018년 이혼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었습니다.

김준호가 지난해 말에 프러포즈를 하고, 지난달에는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프로포즈 후 식을 올린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는 이제 2세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SBS 예능 프로그램인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신혼여행을 다녀온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김준호는 생활비에 대한 관심이 없다며 김지민을 믿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남성 기능이 조금 떨어진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지만, 2세에 열정적으로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는 경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는데, 이번 신혼여행을 통해 2세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의원을 방문하여 난임 치료를 받는 모습도 공개되었는데, 김준호는 아이를 낳아도 자녀가 대학에 입학할 때에는 이미 71세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허니문 베이비를 많이 만들고 싶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코미디언 김준호와 배우 김지민 부부의 2세 계획에 대한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는 자신들의 신혼여행과 2세 계획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두 사람의 결심과 열정을 알리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