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새 스페셜 유닛 정한과 원우가 발매한 싱글 '디스 맨'(THIS MAN)이 일본에서 레코드협회의 골드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는 6월 기준 누적 출하량이 10만 장을 넘어서 이루어진 성과입니다.

정한과 원우는 지난 8일 유명 일본 유튜브 채널 'THE FIRST TAKE'에서 어쿠스틱 버전의 곡 '어젯밤'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세븐틴의 멤버들이 이룬 성과로, 정한과 원우의 일본에서의 큰 인기와 유명도를 확인할 수 있는 소식입니다.

그들의 음악적 역량과 매력으로 일본 음악 시장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