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는 지난 시행된 공공물놀이 시설 '동탄 패밀리풀'의 운영에 대한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 테마파크는 폭염으로 개장 이후 계속해서 만석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해 2부제 운영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5일부터는 동탄 패밀리풀이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1부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부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이로써 이용 가능한 시민 수가 2배로 늘어 850명이 추가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동탄 패밀리풀은 7월 19일 시범 개장 이후엔 연일 만석을 기록한 인기를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보다 많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2부제 운영으로 전환하여 이용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네이버를 통해 예약을 하여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이와 함께 화성시장은 "더 많은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 도심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동탄 패밀리풀을 2부제로 운영한다"라며, 시설 이용의 안전을 위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화성시의 결정은 동탄 패밀리풀이 시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온 데 따른 조치로, 더 많은 이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반영된 것입니다.동탄 패밀리풀은 이제 2부제 운영으로 물놀이를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성시의 노력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며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부디 안전한 이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