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희 의원은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선서하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은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받았으며,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원 선서를 하였습니다.

선서를 마친 후에는 우원식 의장과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한 이주희 의원은 22대 국회에 입성했던 임광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신임을 이어받았습니다.

의원 선서하는 모습은 뉴스1에서 공개된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이주희 의원은 선서하였습니다.

새로운 비례대표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모습이었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히 책임지고 국민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다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하게 된 이주희 의원은 자신의 소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기대와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국회에서의 활약을 통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할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이주희 의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