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지섭이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실체를 폭로했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이후 JMS 신도였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되었다.

강지섭은 "여성은 육체적 피해를 당하고, 남성은 가스라이팅을 당한다"고 밝혔다. 그는 JMS를 믿게 된 이유에 대해 "마음의 안식처를 찾고 싶어서 간 곳이었지만 나쁜 쪽으로 이끌렸다"고 해명했다.

논란이 된 종교를 믿게 된 이유에 대해 강지섭은 "저는 그냥 마음의 안식처를 얻고 싶어서 간 곳이었고, 나쁜 쪽으로 이끌렸다"고 밝혔다. 강지섭은 JMS 탈교 후 "무지로 낙인 찍혀서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했다.

소속사는 강지섭이 JMS를 다녔던 것은 사실이지만 5년 전에 탈퇴했음을 밝히며 현재 JMS와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강지섭은 집에 JMS와 연관된 것으로 추측되는 예수상 액자를 보유하고 있어 논란이 되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JMS와의 연관성을 부인하며 "과거에 이상을 느껴 탈퇴했지만 이 정도까지라는 것은 몰랐다"고 밝혔다. 논란이 커지자 강지섭은 일단 SNS 계정을 잠시 닫아 논란을 일단락시켰다.

강지섭은 JMS를 접하던 당시 "반만 빠져 나가기 어렵고," "다른 사람이 사이비 종교에 입문한다고 하면 세차기처럼 밟고 나가야 한다"는 JMS의 실체를 폭로했다. 그는 JMS에 대한 의혹이 불거진 후 "나는 그 정도의 사악함을 미리 인지하지 못했다"며 심경을 털어놓았다.

JMS 논란에 휩싸인 강지섭은 탈교를 인증하기 위해 JMS와 관련된 예수상 액자를 찢으며 탈교를 고백했다. "애초에 신앙관이 맞지 않아서 그 곳을 떠난 것"이라며 JMS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배우 강지섭은 JMS 논란에 대해 꾸짖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자신의 입장을 확고히 하고자 SNS를 통해 탈교를 인증했다. 그는 JMS를 찾았던 이유와 실제 경험을 통해 전재산 사기 등의 문제를 알게 됐다고 밝혔다.

요약하자면, 배우 강지섭은 JMS 실체를 폭로하며 여성은 육체적 피해를 당하고 남성은 가스라이팅을 당한다고 밝혔다. JMS를 믿게 된 이유는 마음의 안식처를 찾고 싶어서였으나 나쁜 방향으로 이끌렸다고 논란을 해명했다.

JMS 논란에 휩싸인 강지섭은 탈교를 인증하며 자신의 입장을 확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