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진흥재단과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며, 총 35개국에서 534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그랑프리 챌린지는 올림픽 출전 기회를 확대하고 신인 선수들의 경쟁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이번 대회에는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태준과 김유진 등이 출전할 예정입니다.이번 대회는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키워 나가게 될 것입니다.
28일부터 시작되는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를 통해 태권도의 매력과 경기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태권도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해당 행사를 통해 무주 군은 8월 한 달 동안 태권도 선수들과 관광객으로 북적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