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에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취임한 정청래는 국민의힘에 대한 해산 추진 문제와 관련해 "못할 것 없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오만하다는 비판을 했습니다.

정청래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당정대가 자주 만나고 의견을 개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호흡을 잘 맞추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국회의장 우원식과 국무총리 김민석을 차례로 만나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 대표는 "당이 내란 극복을 선도하고 정부는 정책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청래 대표를 축하하며 "이심정심, 이정김동심으로 국민주권 정부를 이끌어가는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또한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총리를 "반미 삼총사"라고 지칭해 강도 높게 비판한 신동욱 의원에 대해 맞서서 단결하여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김민석 총리의 성공이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이라고 강조하며, 국민주권 정부의 동력은 민주당이라고 말했습니다.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총리는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협력하여야 한다는 입장을 공유했습니다.

국민의 품격 있는 대표로서 경향과 정책에 대한 비판과 협력을 통해 국가의 번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청래 대표는 "이심정심, 이심김심으로 당 걱정마시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와의 호흡을 맞추며 국민의 품격과 자존심을 지키면서 국가의 번영을 위해 협력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총리는 국민의 힘과 개혁신당이 협력하여 국민의 안전과 번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킵니다.

인사와 정책에 대한 비판과 협력을 통해 국가의 번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