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LA FC로 이적이 임박한 손흥민이 팬들의 환송을 받으며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출국했습니다. 손흥민은 인천 공항을 통해 LA로 출국했으며, ESPN은 손흥민의 LA FC 이적이 현지 시간으로 6일에 공식 발표될 것이라 보도했습니다.

이에 손흥민은 LA행 비행기를 탑승하고 LA에 5일 오후 4시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LA FC가 손흥민과의 협상을 매듭짓고, 현지에서 메디컬 테스트 등을 마친 상태라고 BBC는 전했습니다.

BBC는 손흥민의 이적료가 368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LA FC는 이를 지불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의 LA FC 이적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손흥민의 MLS 이적료와 함께 LA FC에 합류할 것으로 전했으며, LA FC와 손흥민의 계약이 이르면 현지시간 6일에 발표될 것으로 보도했습니다.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나 LA FC로 이적하게 되면서 10년 동안 함께한 토트넘과의 시절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뛰어온 손흥민이 LA FC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손흥민의 LA FC 이적은 현재 MLS의 최고 이적료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한국 팬들도 기대하고 있는 이적 소식입니다. 손흥민의 LA FC 이적이 확정되면, MLS 역대 최고 이적료로 기록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손흥민의 LA FC 이적은 미국 출국으로 사실상 확정되었으며, 손흥민은 LA FC에서의 새로운 챕터를 열게 될 것입니다. 한국 축구 팬들은 손흥민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그의 향후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