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외 운동용품 시장에서 노스랜드 제품이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프로월드컵은 트레킹화와 바람막이 재킷을 각각 4만9500원과 7만98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노스랜드의 남성용 바람막이 재킷은 12만6000원, 여성용은 11만200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주말에는 아웃렛에서도 다양한 할인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주말 쇼핑 행사에서는 아웃렛에서 트레킹화를 6만4000원에, 다운점퍼를 최대 70% 할인하여 9만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부천점에서는 노스랜드 제품을 최대 70% 할인한 가격으로 기모티셔츠와 기모바지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말 산책을 즐기는 분들을 위해 경기 화정점에서는 밀레·몽벨 다운점퍼를 80%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습니다.또한 아웃렛에서는 노스랜드 제품뿐만 아니라 K2 제품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농협하나로클럽 부산점에서는 알피니스트, 드라시나, 노스랜드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KEEN은 백화점 8층에서 등산화와 트레킹화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서둘러 방문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현재 가을이 찾아왔는데, 야외활동을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아웃도어 브랜드의 제품들이 할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가을철 야외활동을 더욱 즐겁게 즐기실 수 있도록 여러 매장을 방문하여 원하는 제품을 구매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