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의 입장을 밝혀 "이번 광복절에 어떠한 정치인의 사면도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송 비대위원장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의 회동에서 "제가 전달했던 정치인 사면 명단에 대해서도 철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송언석 비대위원장은 국민의힘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정치인 사면에 대한 반대 입장을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복절 특사에 정치인 사면을 제외하고 민생사범 중심으로 특사가 진행될 것을 안내했습니다.
이후 송언석 비대위원장은 다시 한 번 "이번 광복절에 어떤 정치인 사면도 반대한다"며 "제가 전달한 명단도 철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입장이 정치인 사면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문재인 전 대통령은 전 정무수석 우상호와의 면담에서 조국 전 대표의 사면을 건의한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국민의힘은 광복절에 이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송언석 비대위원장은 국민의힘 입장을 명확히 하면서 정치인 사면에 대한 반대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적으로, 국민의힘은 광복절에 어떠한 정치인의 사면도 반대하며, 송언석 비대위원장은 이에 대해 더 이상의 사면 청탁을 철회할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국민의힘의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