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광복절을 맞아 정치인 사면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광복절 특별사면을 통해 정치인 사면을 반대하며 국민의힘이 대통령실에 전달한 사면 명단도 철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만나 "이번 광복절에 어떤 정치인 사면도 반대한다"고 밝히며 정치인 사면에 대한 명쾌한 입장을 전했습니다. 또한 송언석 원내대표는 자신이 전달한 사면 명단에 대해서도 모두 철회할 것이라고 밝히며 결연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과거 송언석 원내대표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한 사면 요청을 대통령실에 전달한 적이 있었지만, 이번 광복절을 맞아 어떤 정치인 사면이라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표명하며 일관된 입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송언석 원내대표는 정치인 사면에 대한 입장을 변경함에 따라 이전에 전달했던 명단도 함께 철회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송언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한 명확한 정치인 사면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광복절을 특별한 의미 있는 날로 여기며 민생사범 중심의 특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의 발언을 통해 광복절을 맞아 정치인 사면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과 이에 따른 사면 명단 철회 결정이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어떠한 정치인 사면도 반대하며 민생사범 중심의 특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