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전당대회 예비경선을 거쳐 김문수, 안철수, 장동혁, 조경태 4명을 본경선 진출자로 확정했습니다. 예비경선 결과에 따르면, 중립파였던 초선 주진우 후보는 탈락하였습니다.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여부도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문수, 안철수, 장동혁, 조경태 후보는 8월 22일 열리는 본경선에서 최종 대표를 선출할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본선은 오는 20일부터 2일간 실시될 예정이며, 당원 투표가 80%, 여론 조사가 20%를 차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이번 전당대회에는 강성 후보군과 혁신 후보군의 흥미로운 2대2 구도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구도가 본선까지 이어질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앞서 예비경선 결과에 따라 김근식 후보가 탈락하며, 최종 본선 진출자는 김문수, 안철수, 장동혁, 조경태 4인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본경선은 22일에 열리며, 국민의힘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대표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본경선 결과 발표는 22일 충북 청주에서 개최될 전당대회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단,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24일과 25일에 결선 투표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최수진 국힘 최고위원 후보는 인터뷰에서 "국민의 쓴소리를 가감 없이 원내에 전하는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밝히며 최고위원에 대한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최고위원 후보인 최수진은 출마를 고려하던 중 의원들로부터 출마를 권유하는 전화가 쇄록해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이번 전당대회는 김문수, 안철수, 장동혁, 조경태 4명이 본경선 진출했으며, 강성과 혁신의 대결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8월 22일에 열리는 전당대회를 통해 최종 대표를 결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