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 모든 시민으로 확대한 후, 한 달여 만에 대상자의 20%가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성남시는 지난달 1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하여, 8월 7일 현재까지 약 2만5천명의 시민이 예방접종을 받았습니다.

이전에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한정된 계층에만 예방접종을 지원하던 성남시가 이번 조치로 65세 이상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이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은 시민들 중 1명당 약 5명이 해당합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예방접종을 받은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성과는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며, 더 많은 시민이 조기에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예방접종을 계속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성남시의 노력으로 인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는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계속된 노력과 지원으로 많은 시민들이 건강을 지키며 쾌적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특히, 백신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노력은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하며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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