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랑꾼 면모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민정은 연애 시절 자신을 보기 위해 이병헌이 3시간을 달려와서 만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병헌의 동료 배우인 이상엽도 이민정과 이병헌이 함께 아기 사진을 주고받는 모습을 presnted했으며, 이병헌이 이민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전했습니다. 이병헌은 아내 이민정을 '오빠'라고 부르며 아무 때나 달려가고, 숙취가 있는 날에도 모닝커피를 내려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병헌의 인간적인 면모를 더욱 알아가는 기사들의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