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총재의 비서실장인 김건희 특검에 출석하였다. 이는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건진법사 청탁 의혹'과 관련해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비서실장을 조사하기 위한 조치였다.

김건희 특검팀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비서실장인 정모씨를 오전 9시 40분에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소환했다.이세현 남해인 기자에 따르면, 통일교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교단 현안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관련하여 김건희 특검팀은 교단의 한학자 총재의 비서실장인 정모씨를 조사하고 있다. 특검은 정모씨에게 구매 영수증 보관 경위와 윗선 지시 여부를 확인한 뒤 한학자 총재와 이모 천무원 중앙행정실장 등 교단 수뇌부를 차례로 소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거론된 의혹에 대해 정 모 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답변하지 않았다. 특검팀은 김건희 여사의 명품 선물과 관련해 교단의 수뇌부를 차례로 조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안을 철저히 수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김건희 특검팀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비서실장인 정 모 씨를 조사하기 위해 소환하였다. 해당 수사는 교단의 건진법사 청탁 의혹과 관련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특검팀은 이에 관련된 정보를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에 대한 해결을 위해 수사를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