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14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컴백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날 프로미스나인은 약 1시간 동안 앨범 언박싱, 신곡 소개,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안무 챌린지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컴백에서 새로운 싱글 '슈퍼소닉'을 소개했는데, 이 곡에 대해 멤버들은 "무한굴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슈퍼소닉'을 "국밥 같이 시원한 곡"이라고 설명하여 팬들의 기대를 높였습니다.

프로미스나인의 '슈퍼소닉' 컴백 라이브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진행되었는데, 팬들은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글로벌에서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은 'Supersonic'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됨에 따라 더욱 커졌습니다.

프로미스나인은 최근 한 시간 동안 보여준 라이브 컴백을 통해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Supersonic'로 다시 한 번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팬들과의 소통과 글로벌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