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지섭이 JMS 탈교와 관련한 사건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2023년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에서 JMS 신도 의혹에 휩싸였던 강지섭은 과거 SNS에 올린 글로 인해 논란이 커졌습니다. 그는 2012년 3월 16일에 자신의 멘토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게시했는데, 이 날짜가 JMS 총재의 생일과 일치했습니다.

강지섭은 MBN '오은영 스테이' 최종회에서 처음으로 종교 연루 사건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그는 교주와의 관계와 여자를 바쳤다는 댓글에 대해 절망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강지섭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얘기한다. 더이상 언급은 안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마음의 안식처를 찾기 위해 JMS에 가입했었지만, 결국 탈교하게 되었습니다.또한, 강지섭은 tvN '프리한 닥터M' 방송 중에 JMS 관련 예수상 액자가 발견된 사실과 2012년에 트위터에 남긴 글로 의혹이 증폭되었음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미 5년 전에 JMS를 탈교했다고 강조하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이어서 강지섭은 지인들도 자신을 외면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 사건이 자신의 배우 커리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현했습니다.

그는 종교 연루 사건으로 인해 상처를 받았고, 이를 처음으로 고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그간 강지섭이 꺼내놓지 못했던 과거와 상처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이에 관련된 사건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강지섭은 동료들과 지인들이 자신을 돌아섰다는 점과 한편으로는 이 사건이 자신의 배우 생활을 끝낼 수도 있다는 우려를 털어놓았습니다.마지막으로 강지섭은 JMS 탈교 사건으로 인해 겪은 절망과 고난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종교와의 관계, 여자를 바쳤다는 댓글에 대한 상처, 그리고 주변에서의 외면과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그동안 자신이 겪었던 갈등과 고난을 솔직하게 전했습니다.이러한 강지섭의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그의 용기와 진심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종교와 연루된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주목하고 사회적인 이슈로써 다뤄져야 할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