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특별검사팀은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사로 임명되고 출국금지가 해제된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출국금지 위원회 심의 시 이재유 전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어떻게 개입했는지 등을 파악하고자 한다"고 밝혀왔습니다.또한, 순직해병 특검은 이재유 전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에게 출석을 요청했으며, 이에 이전 본부장은 오전 9시 48분에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했습니다.

이재유 전 본부장은 주호주대사로 임명 된 후 출국금지 해제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이재유 전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조사에서 모두 얘기하겠다"고 밝혔으며, 특검은 이 전 본부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종섭 출금해제’ 관련하여 특검이 진행 중인 수사는 계속되고 있으며, 관련된 인물들의 출석과 진술을 토대로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대한 뉴스 기사들이 계속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