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의 신지아가 피겨 스케이팅 시니어 데뷔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열린 2025~26 ISU 피겨스케이팅 챌린저시리즈 클랜베리컵에서 117.85점을 받아 전날 쇼트프로그램의 62.12점을 더해 총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신지아는 이번 시니어 데뷔전에서 그랑프리보다 한 단계 수준이 낮은 챌린저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신지아는 안정적인 연기로 동메달을 획득하였지만, 더 나은 성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향후의 대회들에서 더 많은 관심과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됩니다.17세 신지아는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으며, 이번 승리를 통해 그 미래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앞으로의 도전과 성장을 기대하며, 신지아의 더 나은 성적과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