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와 안병훈이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첫날을 공동 28위로 마쳤습니다. 이 대회에서는 임성재가 페덱스컵 순위 9위, 안병훈은 12위로 출전했으며, 두 선수는 2차전 진출이 사실상 확정된 상태였습니다.
첫날 선두는 미국의 크리스 커크가 6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차지했습니다.임성재와 안병훈은 각각 1언더파로 라운드를 마무리하고, 커크와는 5타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와 안병훈 외에도 김시우와 김주형이 출전했습니다. 김시우는 공동 43위, 김주형은 공동 58위에 위치했습니다.
페덱스컵 순위에서는 김시우가 38위, 김주형이 43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앞으로의 경기에서 임성재와 안병훈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플레이어즈 챔피언쉽 진출을 노린 두 선수의 활약을 계속 주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