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라멜라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라멜라는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한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소속팀인 AEK 아테네와의 합의를 통해 계약을 끝내기로 한 라멜라는 앞으로는 지도자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라멜라와 손흥민은 동갑내기이자 친절한 경쟁자로서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던 모습이 감회를 절로 불러일으킵니다.
라멜라의 은퇴 소식은 많은 축구 팬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손흥민과 함께 한 경쟁과 우정은 라멜라의 새로운 지도자 인생에도 확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이에 대한 보도 내용을 정리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