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16일 미드필더 윤도영과의 프로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윤도영은 17세로 아직 고교생이지만, 이번 계약으로 선수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월에는 대전 구단과 준프로 계약을 맺은 윤도영이었는데, 단 7개월 만에 프로 선수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충남기계공고 출신인 윤도영은 그간의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은 셈이죠.
대전의 이번 결정은 구단의 미래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번 윤도영의 프로 계약은 대전하나시티즌의 역사상 처음으로 이루어진 일입니다. 2006년생인 윤도영은 양민혁에 이어 구단의 두 번째 준프로 선수로서 이번 프로 계약을 성사시킨 것입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준비를 해온 윤도영은 이제 K리그1에서 활약하며 팀의 성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윤도영이 함께 하는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를 기대하며, 윤도영의 더 큰 성장과 활약을 응원합니다.
부디 윤도영의 미래가 밝고 성공적인 것이 되길 기대합니다. 계약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