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와 그의 일가로 알려진 김예성씨를 동시에 소환한다. "집사 게이트" 수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건희 여사의 여러 의혹에 대한 조사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김예성씨의 출석으로 수사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특검팀은 두 사람을 대질조사할 가능성도 제기했다.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각방송에서 다룬 내용을 토대로 700단어 이상의 뉴스 기사를 작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