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를 기해 전남 완도지역에 호우 주의보가 발효됐으며 광주 남구와 화순 일부지역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완도지역에서는 강수량이 완도읍 40mm와 보길도 29mm를 기록하며 호우가 발생했습니다.
이어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16일 오후부터 광주와 전남 지역인 화순, 나주, 장성, 함평, 무안에 순차적으로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이로 인해 3시간동안 최대 60mm의 강한 비가 날 수 있음을 경고했습니다.또한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시간당 50mm에 이르는 기습 폭우가 내리며 도로와 지하통로가 침수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무안 지역에서는 57.5mm의 강한 소나기가 내렸고, 광주 광산 지역에서는 56.5mm의 비가 내렸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 화순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이미 나주, 장성, 함평, 무안 지역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합니다.
현재 지역별로는 무안 57.5mm, 해남 산이 56.0mm, 완도 등에서 강수량이 높게 나타났습니다.이번 폭염 속에 광주와 전남 지역은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은 소나기 구름이 발달하여 강한 비가 번갈아가며 내리고 있으며, 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16일 오후 4시 현재, 광주와 전남 나주, 장성, 무안, 함평, 화순 등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었으며, 최고 강수량은 58mm로 무안 지역에서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광주 광산에서는 56.5mm, 해남에서는 56mm의 비가 내렸고, 도로와 지하통로가 침수되는 상황이었습니다.결과적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폭염과 강한 비로 인해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주말까지도 찜통더위가 계속되며, 광주의 한낮 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며 체감온도는 35도 안팎으로 높겠습니다. 이에 따라 주말에도 강한 소나기가 계속될 전망이며,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