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서 20년간 소망으로 남아온 거제∼통영 고속도로의 예타 통과가 최종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이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한 거제시와 경남도 관계자들이 대통령실과 국회, 국정기획위원회, 지방시대위원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에 수차례 방문하고 건의한 노력의 결실입니다.
거제∼통영 고속도로는 통영 용남면에서 거제 상문동을 잇는 길로, 총연장은 20.9km에 이르며 사업비는 1조 5000억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이 고속도로는 예타를 통과해야 예산을 확보하고 착공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경남도 내 다른 지역에도 긍정적인 소식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용인과 과천을 연결하는 지하고속도로 예타도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창원과 진영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확장사업 또한 예타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국도 15호선의 고흥에서 봉래까지의 확장사업 또한 예타를 통과했습니다.이번에 예타를 통과한 거제∼통영 고속도로는 2002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후 2007년 기본설계까지 완료되었으나 경제성 부족 등의 이유로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 지적을 받아 사업이 중단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최종적으로 예타를 통과했으며,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드디어 실현에 한 걸음 다가간 것입니다.거제시와 통영시의 주요 관계자들은 이번 고속도로 예타 통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통 편의성 향상에 큰 발판이 마련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거제는 동남권 중심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함께하여 거제∼통영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밖에도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병원, 춘천의 거두일반산단도 동시에 예타를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바쁜 도로망에서 관련 지역들 간의 편리한 교통이 기대됩니다.
다양한 예타통과 사업들이 지역 발전과 국가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이번에 예타를 통과한 사업들은 정부의 지원과 노력, 지역 사랑과 관심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야 미래를 향한 발전의 길이 이어질 것입니다. 거제∼통영 고속도로와 다른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