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에 조국 전 대표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 복당을 최종 의결받았고, 동시에 혁신정책연구원장에 지명되었습니다.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은 조 전 대표를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임명했으며, 내일(22일) 이사회에서 임명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조 전 대표의 복당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다시 듣고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조국 전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석방된지 6일만에 이루어진 결정입니다.

여러 매체에서 속보로 다룬 이번 사건은 당의 통합과 단결을 강화하고, 검찰개혁과 사회권 선진국 달성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국 전 대표는 혁신당 복당과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의 지명을 통해 당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