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 선수가 대주자로 나와 득점해 피츠버그가 10연패에서 벗어나는 데 기여했습니다. 17일 한국시간으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경기에서 배지환은 경기 중 대주자로 투입되었고, 이후 오닐 크루스의 우중간에 큼지막한 타구로 득점을 올렸습니다. 이에 피츠버그는 5-3으로 승리하며 10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배지환의 활약은 구단과 팬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습니다. 배지환 선수의 활약을 통해 피츠버그는 다시 승리의 길을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