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도미니카공화국 대통령 루이스 아비나데르를 예방하며 양국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김대기 전 실장은 취임식 전날인 15일과 16일에 아비나데르 대통령을 별도로 예방하고, 한국 대통령 윤석열의 취임 축하 인사와 친서를 전달하였습니다.
김대기 전 실장은 도미니카공화국의 발전 잠재력과 국가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광역철도, 항만, 공항, 전력 등의 인프라 부문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요청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할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또한 김대기 전 비서실장은 도미니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여 예방한 아비나데르 대통령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 친서를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부통령 및 외교장관과 면담하고, 현지 진출한 한국 기업의 공장을 시찰하며 도미니카공화국 진출 경제인 및 동포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렇게 김대기 전 실장은 도미니카공화국과 한국 사이의 협력을 강화하고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두 나라 간의 우호 관계와 협력이 더욱 깊어지고 번영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