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19일부터 22일까지 '2024년 을지연습'을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을지연습은 1968년 북한의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계기로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되는 훈련입니다.

이번 훈련에는 총 26개의 기관과 900여 명의 참가자가 참여할 예정입니다.19일, 을지연습장 내 종합상황실에서는 인천시의 유정복 시장과 부시장, 실 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유 시장은 해당 보고회에서 "을지연습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실제 훈련"이라며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고창군도 이번 을지연습에 참여하여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군은 이를 시작으로 전시 직제 편성 훈련, 기관 소산 및 이동 훈련, 전시창설 기구 설치 및 운영 훈련 등을 실시하여 전시 전환 절차를 익히고 전시 임무를 숙지할 예정입니다.한편, 인천시, 고기동 차관도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회를 주재하였습니다.

또한 인천시와 세종시도 을지연습에 참여하여 4일간의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당 훈련에는 각 시장과 부시장, 실 국장들이 참석하여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비상 대비 태세를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종시 또한 19일부터 22일까지 을지연습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해당 훈련은 1968년의 사건을 계기로 국가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시도 및 기관들이 참여하여 실전에 대비하는 훈련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4년을 대비하여 다양한 지자체 및 기관들이 을지연습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의 비상사태 대비 능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종 상황에 대비하여 정확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이번 훈련에 참여하는 모든 참가자들의 노력과 협조에 감사드립니다.여러분의 노력으로 국가의 안전을 지켜나가는 데 큰 기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