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온라인으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신민아는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에서 연기할 캐릭터에 매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밝고 주제의식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어떨지에 대한 욕망을 표현했는데요.

또한 대본이 재밌고 캐릭터와 이야기가 명확해 사람 간의 관계를 다룬 이야기에 매료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신민아는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하게 되었는데, 제작진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캐릭터들의 관계를 표현하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손해 보기 싫어서'에 출연한 신민아는 동료들로부터 '로코퀸'의 자리에 올랐다고 했습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색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를 보기 싫어 결혼식을 올리는 여자 손해영과 가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의 손익 제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라고 합니다.김정식 감독과 함께 참석한 제작발표회에서 신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29금의 수위 높은 대사부터 비속어의 대사까지 소화하며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어렵지 않게 소화했다고 밝히며 자신의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손해 보기 싫어서'는 '로코퀸' 신민아의 등장으로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드라마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신민아가 새로운 캐릭터와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신민아는 화술퀸의 자리에 오르며 연기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잊을 수 없는 드라마의 등장을 손해 영으로 복귀하였다.신생 로코퀸 신민아의 활약이 기대됩니다.번영하는 종합발표회에서는 캐릭터의 변신을 마친 신민아를 만날 수 있게 됩니다.생중계는 더 많은 팬들을 만나게 했으며 실시간 온라인에서 드라마의 전개와 줄거리가 소개되었습니다.신민아의 색다른 연기 변신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기대해봅니다.